알리코제약, '티로서겔' 전속모델에 오연서 발탁
- 어윤호
- 2012-06-18 10:0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년간 전속모델 계약…'넝쿨담' 효과 기대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알리코제약은 18일 오연서양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향후 1년간 독일수입완제품인 상처 치료제 '티로서겔'의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연서양은 지난 달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티로서겔에 대한 광고촬영을 완료했으며 현재 케이블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넝쿨담'에서 '방말숙' 역으로 극중에서 막내시누이로 출연하며 날로 그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오연서씨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내실을 다지며 견실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알리코제약의 젊은 이미지를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케이블TV 광고는 독일수입완제품인 티로서겔이 민감한 여성피부에도 적합하다는 내용으로 민감한 여성피부뿐 아니라 입술포진에도 효과가 있으며 기존 상처치료제와 달리 겔타입이라 그 효과가 빠르고 끈적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독일 수입 완제의약품인 티로서겔이 기존 상처치료제와 달리 상처치료뿐 아니라 바이러스질환인 입술포진에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