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프리스틴' 출시
- 이탁순
- 2012-06-22 10:2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대성 극대화…고급스런 이미지 적용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비아그라 물질 특허 만료 이후 시장에 쏟아지고 있는 대부분의 제네릭이 기존의 형태와 동일한 정제형인 것에 비해 프리스틴은 휴대성을 극대화한 필름형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스틴은 제품의 크기가 우표 한 장 정도로 매우 작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시장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사용자가 쓴 맛을 느끼지 못하도록 시트르산염을 제거해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평소 지갑 등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혀 위에 올려놓으면 입안에서 즉시 녹아 약효가 나타나기 시작하다는 점에서 휴대성과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휴온스 관계자는 "시장에 선보인 여러 발기부전 치료제는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이름들이 많다"면서 "프리스틴이라는 평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름을 지은 것도 이용자들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한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스틴구강용해필름 50밀리그램(실데나필)은 휴온스와 씨티씨바이오가 공동개발한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로 비아그라와 약리활성 성분이 같은 실데나필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약 1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5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