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 화이자 항우울제 '프리스티크' 특허권 도전
- 윤현세
- 2012-06-26 08:4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네릭 승인 신청에 특허권 침해 소송으로 맞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왓슨은 화이자의 항우울제인 '프리스티크(Pristiq, desvenlafaxine)' 제네릭 약물 판매를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왓슨은 프리스티크 제네릭 약물에 대한 판매 승인을 미국 FDA에 요청했으며 화이자는 왓슨의 제품이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따라서 특허권 소송의 판결이 날때까지 또는 오는 2015년까지 미국 FDA는 왓슨의 제네릭 제품에 대한 판매 승인을 부여할 수 없다.
왓슨은 프리스티크 제네릭 제제의 승인을 최초로 제출했으며 승인시 6개월간의 제네릭 제품 독점권을 가지게 된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4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5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6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7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8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9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