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직원 신상털기한 의협, DRG 비방 자제하라"
- 김정주
- 2012-07-19 1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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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지 왜곡광고에 반박…"문자 메시지 욕설·협박 도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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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직원들에 대한 개인 '신상털기'와 욕설·협박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의협은 자신들이 피해자이고 공단이 가해자인 양, 일간지에 계속적으로 왜곡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의사협회사 일부 일간지 광고를 통해 "건보공단 직원이 포괄수가제(DRG)를 반대하는 의사들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고 주장하는 일련의 행보에 건보공단이 또 다시 맞대응하고 나섰다.
공단은 19일 반박자료를 통해 "DRG는 그간 충분한 사전협의와 시범사업을 거쳐 15년만에 시행한 정부 정책"이라며 "의협은 자신들이 피해자이고 공단 직원이 가해자인 양 계속 일간지에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명 포털사이트의 자유토론방 등에서 벌어진 찬반논쟁에 참여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을 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임에도 신상털기와 욕설, 비방, 협박 등으로 개인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공단은 "실명과 동영상이 공개된 여직원 중 한 명은 극심한 불면증과 구토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태"라며 "정책의 잘잘못을 떠나 입장을 바꿔 당사자와 그 가족이 겪고 있는 고통을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단은 "의협은 소모적이고 불필요한 비방과 대결 일변도로 치닫는 모습에서 탈피하기 바란다"며 "국민을 위한 건강보험을 위해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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