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올림픽 국가대표에 '라미실' 기증
- 어윤호
- 2012-07-25 09: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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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상태 중요한 선수 특성 고려, 라미실 원스와 덤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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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런던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표선수들의 발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나아가 경기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선수단에 라미실 제품을 기증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발무좀은 영문명 'athlete's foot(운동선수의 발)'에서 알 수 있듯 장시간 훈련으로 발이 땀과 열에 오래 노출되고 단체 숙소 생활을 자주 하는 운동선수들에게 잘 발병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는 꾸준히 무좀 치료를 하기 어렵고 쾌적한 발 상태가 훈련과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동 선수들의 특성을 고려해 라미실 원스와 덤겔 제품을 기증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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