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제약, 심혈관치료제 '심적환' 국내 도입
- 이탁순
- 2012-08-13 12:0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천사력제약과 판권계약…20일 출시

심적환은 단삼, 삼칠, 용뇌의 천연물 약재 원료로 구성된 적환제로, 설하 복용이 가능한 제제이다.
중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매년 4000만명 이상이 복용하는 상복제로서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협심증의 치료 경감에 효과가 높다.
최혁용 대표는 "국내보다 천연물의약품 시장이 다양하게 활성화 되어 있는 중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그 효과가 입증된 심적환을 통해 국내 천연물의약품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신념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앞으로 더 다양하게 제형화된 천연물의약품을 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심적환은 오는 20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함소아제약은 한의원을 대상으로 심혈관치료제 '심적환' 공급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