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스 비만약 매출 높지 않을 것.. 주가 하락
- 윤현세
- 2012-08-18 09:1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성성분 2종.. 각각 처방 할 가능성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새로운 비만약물인 ‘큐심미아(Qsymia)’의 매출이 낮을 것이라는 분석가들의 전망으로 비버스의 주가가 7% 하락했다.
분석가들은 많은 수의 의사들이 큐심미아 대신 구성 성분 2종을 각각 처방할 것으로 우려했다. 이로 인해 연간 최고 매출을 12억불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예상치인 36억불의 1/3수준이다.
큐심미아는 지난 7월 승인됐으며 비슷한 시기 FDA의 승인을 받은 다른 2종의 약물보다 체중 감량의 효과가 우수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큐심미아의 성분인 토피라메이트(topiramate)와 펜터마인(phentermine)은 이미 특허권이 상실된 약물이다.
비버스는 두 약물을 복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우려로 큐심미아를 처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런 해명에 대해 분석가들은 의구심을 표시했다.
분석가들은 한 임상시험 결과 두 약물을 각각 복용시에도 큐심미아와 유사한 작용을 보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2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3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4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 5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6식약처, 국산 '방광암 유전자검사시약' 신개발의료기기 허가
- 7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8창고형약국에 품절약까지...쏟아져 나온 약국 불만들
- 9발매 1년됐는데...부광 CNS 신약 '라투다' 특허 도전장
- 10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