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이주노동자 지원시설에 의약품 전달
- 강신국
- 2012-08-22 09:0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산 빈센트의원·엠마우스에 1500만원 상당 상비약 기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여약사위원회는 21일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와 지역 빈곤층을 위한 무료의료시설인 안산시 소재 빈센트 의원에 의약품을 전달했다.
빈센트의원의 경우 주말마다 안산시약사회 회원 15명이 자원봉사 의사들과 함께 돌아가며 환자들을 돌보고 있고 도약사회에도 3년전부터 매년 이곳에 의약품을 기증해 오고 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는 외국인 이주노동자 인권보호단체인 엠마우스에서 운영중인 무료진료소에 구급상비약 등 의약품을 지원했다.
위성숙 부회장은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인권보호와 건강권 확보를 위해 의약품이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10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