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VGX인터, DNA백신 개발 협력키로
- 이탁순
- 2012-08-24 11: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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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 기술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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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바이로메드는 플라스미드 DNA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VGX인터의 DNA백신 연구개발기술 중 유전자 체내 전달장치인 셀렉트라(Cellectra®)를 우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바이로메드 유승신 연구본부장은 "당사는 VGX인터가 보유한 유전자 체내 전달장치를 통해 DNA백신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치료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향후 양사가 협력하게 될 DNA백신 연구개발기술의 세부항목에 대해서는 상호협의 후 별도의 추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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