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KOREA, 부스500개 등 역대 최대 규모 개최
- 최봉영
- 2012-09-04 12:0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 대비 1.5배로 확대…256개 업체 참여

4일 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열리는 행사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행사 전시회에는 256개 업체가 참여하며, 부스 수는 490여개에 달한다.
컨퍼런스는 17개 트랙 29개 세션이 열리며, 국내외 연사·패널 등 200여명에 달한다.
비즈니스 포럼에는 현재까지 147개 업체가 등록됐으며, 현재도 진행중에 있어 참여 업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또 미국, 유럽 등 유력 다국적제약사 CEO와 마케팅, 유통사 임원 등이 참여하게 된다.
관련 유관기관의 관심도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후원 기관은 24개였으나, 올해에는 33개 기관으로 증가해 행사 규모도 약 1.5배 확대됐다.
이와 함께 제약사들이 관심이 높은 나고야의정서와 관련한 최근 이슈 등에 논의하는 실질적으로 업체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세션이 마련됐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진흥원 고경화 원장은 "올해 행사는 풍부하고, 실질적으로 업체가 필요한 것들을 수용해 내용을 담으려 노력했다"며 "행사를 통해 기업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제약바이오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알려져 있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