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신경병증치료제 '뉴타시드정' 허가 취소
- 최봉영
- 2012-09-12 10:14: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판매업무정지 기간 중 판매 행위 적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당뇨병성신경병증 치료제' 뉴타시드정'이 허가 취소됐다.
11일 식약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해당제약사는 이 품목을 판매업무 정지 기간 중 판매 행위가 적발돼 식약청으로부터 행정 처분을 받았다.
뉴타시드정은 당뇨병성신경병증 치료제로 연간 약 4억원 가량의 매출 실적을 올린 제품이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