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건수 전국 1위 대전 D약국…일 처방 886건
- 강신국
- 2012-09-24 12: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내원일수 기준 100대약국…충남 홍성 H약국 860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이언주 의원실에 제출한 올해 상반기 내원일수 기준 상위 100대 약국 현황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대전 D약국은 월 조제일수를 25일로 가정했을 때 하루 평균 886건을 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하루 860건을 조제한 충남 홍성 H약국이, 광주 광산구 A약국은 826건을 조제해 3위를 차지했다.
이들 약국 모두 대형병원 문전이 아닌 클리닉센터에 입점해 있었고 환자 입소문으로 호황을 누리는 의원의 영향이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남 천안 P약국은 하루 평균 773건을 조제해 4위에 올랐고 충남 서산 S약국도 766건으로 조제해 탑 5에 랭크됐다.
이어 ▲서울 강남 Y약국 673건 ▲광주 북구 I약국 653건 ▲광주 남구 N약국 646건 ▲전남 순천 M약국 643건 ▲전남 목포 H약국 641건으로 6위부터 10위까지 포진했다.
특히 대전-충남, 광주-전남지역에 600건 이상을 조제하는 초우량약국들이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끌었다.
조제건수 상위 100대 약국의 평균 조제건수 533건이었고 100위는 인천 남구 S약국으로 433건이었다.
관련기사
-
청구액 기준 빅3는 서울 강남 Y, 종로 S, 송파 D약국
2012-09-21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