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회장, 간호조무사 지적에 "왜 의협회장을…"
- 이혜경
- 2012-09-25 0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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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플 게시글 강력 대응 보도 이후 페이스북 통해 심경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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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회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간호조무사협회에서 강력 대응할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의협회장을 연관지어 발표한 것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내에서 이뤄진 의사들의 간호조무사 성적비하 게시판은 의사들이 반성해야 하는 일임을 인정하면서도, 의협회장 개인을 연관짓는 것은 명예실추라는 것이다.
노 회장은 "정확한 사정을 모르는 분들은 음란물(?)과 의협회장을 연결시켜 이해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의협의 명예가 실추하게 된 것"이라며 "의협회장과 음란물유포자가 등식화하면서 여론재판을 하는데 간호조무사협회가 일조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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