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약사, 브라질 무술 '주짓수'대회서 은메달
- 강신국
- 2012-09-26 10:0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짓수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출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 자문위원은 지난 21일 전주 우석고등학교에서 열린 주짓수대회(JIU JISTU KOREA GRAND PRIX OPEN CHAMPIONSHIP)에 참가했다.
JIU-JITSU(柔術, 브라질 주짓수)는 관절 꺾기나 조르기 등을 이용해 상대방을 제압하는 실전적인 무술로 이 자문위원이 출전한 경기는 40대 이상 성인 화이트부(주싯주 시작 후 1년 반∼2년 미만인 흰띠 선수들이 출전) -82kg다.
이 자문위원은 지난 2월부터 매일 저녁 주짓수를 수련해 왔으며, 주짓수 외에중학생 시절부터 태권도와 검도를 수련해 각각 공인 5단과 3단이다.
이 자문위원은 1970년 제51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일반부 페더급 부산시예선전에서 3위, 1972년 제5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검도 대학부 단체전에 부산대학교 대표선수로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