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한의원 한방물리요법 보조업무 당연"
- 이혜경
- 2012-10-05 1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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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앞에서 단체 피켓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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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의 피켓 시위는 최근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한방물리요법 보조업무를 한의사 감독하에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에게 허락한 복지부의 유권해석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간호조무사 생존권 사수를 위한 대책으로 일환으로 마련됐다.
간무협 강순심 회장은 "한방물리요법 보조업무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진료보조 업무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진료보조권 축소가 된다면 한방은 물론 의과, 치과에도 적잖은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권해석에 반발한 물리치료사협회에 대해, 강 회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냉철하게 판단해 사태가 하루속히 진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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