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파출부?
- 김정주
- 2012-10-10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9일 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장에서 민주통합당 김성주 의원은 장기요양보험 부작용 문제를 지적했다. 요양보호사의 왜곡된 업무와 불합리한 처우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의 관리가 소홀하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요양보호사를 일컬어 '국가 공인 파출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아느냐"고 물은 뒤, 특히 방문요양보호사들의 왜곡된 업무에 대해 날을 세웠다.
그는 "많은 방문 요양보호사들이 수급자 가족이 요청하는 청소와 빨래, 밥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한 뒤, "의료서비스와 결합된 전문 서비스가 돼야하는 만큼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