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스텔라라', 인터내셔널 갈리엥상 수상
- 어윤호
- 2012-10-10 10:5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 이어 두번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터내셔널 갈리엥상은 제약업계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1970년 프랑스 약학사 롤랑 메흘이 만든 것으로 지난 2년간 갈리엥상을 받은 제품 중 가장 혁신성이 뛰어난 의약품을 선정해 인터내셔널 갈리엥상을 수여한다.
스텔라라는 성인 판상 건선 치료제로 기존 바이오 의약품과 달리 건선을 발생시키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는 인터루킨-12와 인터루킨-23을 선택해 작용하는 제품이다.
초기 치료기간 이후에는 12주에 한 번씩만 주사로 투여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스텔라라는 이미 2010년과 지난해 각 캐나다 갈리엥상과 미국 갈리엥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