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대표일반약 삐콤씨 25년만에 '리뉴얼'
- 최봉영
- 2012-10-11 12:2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산화 작용 성분 보강...내달 15일부터 약국 공급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1일 식약청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기존 삐콤씨정을 리뉴얼하기 위한 절차를 마쳤다.
삐콤씨정 리뉴얼은 1987년에 첫 허가 이후 25년만이다.
리뉴얼되는 삐콤씨정에는 일부 성분이 다 추가됐다.
신규 성분은 ▲셀레늄함유건조효모40mg ▲니코틴산아미드25mg ▲피리독신염산염5.0mg ▲ 토코페롤아세테이트50%40mg 등 4개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을 보완한 것이다.
유한양행은 리뉴얼 제품을 내달 15일부터 약국에 본격 발매할 예정이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일반약 전성시대"…브랜드 '살리고' 리뉴얼 승부
2012-03-15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