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조근식 후보, 정책토론회 불참 선언
- 김지은
- 2012-11-20 14:1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들과 소통하는데 더 집중할 것"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조 후보는 이어 "전체 회원들을 만나기에도 짧은 선거기간인 만큼 토론회를 준비하고 참석하는 것보다 지금처럼 약사들을 직접 만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토론회 참석을 사양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또 "약사 회원들을 만나며 이번 약사회장 당선자는 어느 때보다 좋은 정책을 펼치는데 열과 성을 다 해 회원들의 깊어가는 고민 해결에 일조해야 된다고 생각했다"며 "한분이라도 더 직접 뵙고 소외된 민의를 듣는데 선거기간을 보낸다면 약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