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세상 "대통령 산하 건강위원회 설치하라"
- 김정주
- 2012-11-21 10:0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 분야 5대 핵심 정책과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세상네트워크(건세)가 18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수행해야 할 보건의료 분야 5대 핵심 정책과제를 21일 발표하고 각 후보 진영에 정책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
건세에 따르면 보건의료 분야 최우선 정책과제는 대통령 산하 '국민건강위원회' 설치다.
지금껏 관련 정책들은 국민이 배제된 채 일부 전문가와 이익단체 영향에 의해 만들어 진 만큼 국민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해 정책 과제와 사회적 우선순위, 가치 등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보건의료 시민참여 제도화 및 공공의료 강화'다. 건세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국공립 의료기관 등에 시민이 참여해 보건의료 참여구조(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의료 시설과 인력 확충을 위한 종합계획과 재원을 마련하는 데 시민이 직접 참여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와 함께 건세는 '가난한 이들과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보장 확대'와 '보장성 강화 및 상벙수당 도입' '환자권리법 제정'을 제시했다.
건세는 "이 요구를 각 대선후보 진영에 제시하는 한편 앞으로 선거과정에서 각 후보의 건강정책들이 가진 문제점에 대해서도 진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9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