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연구소장-엄기안, 종병본부장-소기호
- 가인호
- 2012-12-03 14: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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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잇따라 영입, SK-한미 출신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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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엄기안 중앙연구소장은 1984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약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일양약품을 거쳐 지난 1990년부터 2012년까지 23년간 SK케미칼에 근무하며 신약연구실장을 역임했다.
이달 1일자로 휴온스 중앙연구소장이 된 엄기안 전무는 SK케미칼에서 신약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무릎관절염치료제 트라스트 패치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냈으며, 다수의 완제품 유럽수출 프로젝트를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신임 종합병원본부장에 소기호 상무를 영입했다. 소기호 상무는 1987년 전주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한미약품에 입사해 2012년 까지 24년간 근무하며 도매총괄 업무를 수행했다.
소 상무는 "급성장 중인 중견제약사 휴온스에서 적극적인 지식영업 도입을 통해, 병원 및 종합병원 부문의 매출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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