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계사년 대한민국 새해 첫 아기 탄생
- 이혜경
- 2013-01-01 19:5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일병원, 건강한 여아·남아·여아 동시 분만 소식 알려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새해 첫아기를 출산한 주인공은 황해미 씨(23세, 부천시 원미구)와 최수진 씨(35세, 고양시 일산구), 김지민 씨(35세, 서울 종로구)로 모두 자연분만으로 2.94kg, 2.99kg, 3.29kg의 예쁘고 건강한 여아와 남아, 여아를 순산했다.
2013년 0시 0분 01초, 보신각 타종소리와 함께 새해 첫 아기의 힘찬 울음소리가 세 곳의 가족분만실에서 동시에 울려 퍼지자 감동스런 출산장면을 지켜보던 의료진과 보호자들은 모두가 기뻐하며 아기의 탄생을 축하했다.
새해 첫 아기를 안아든 황해미 씨의 남편 권오민 씨(23)는 "뱀은 지혜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새해 첫 둥이로 태어난 아기가 사회에 보탬이 되는 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3년 첫 아기 탄생을 도운 제일병원 산부인과 류현미·김문영·양광문 교수는 "집안의 행복을 지켜주고 풍요와 다산을 상징한다는 뱀의 해 첫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난 것처럼 2013년 우리나라도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 해를 보냈으면 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제일병원은 새해 첫 아기를 축하 하기위해 황해미· 최수진· 김지민 산모에게 진료비와 1인실 모자동실 사용료 전액을 지원하는 한편, 건강검진권 등 푸짐한 기념품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8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9"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10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