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제약 뻔한 이유 아니겠냐"
- 이탁순
- 2013-01-30 06:3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부분 부진한 한해 속에 홀로 성장한 것을 두고 나름의 원인이 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원인을 '리베이트'에서 찾는 이들이 많다.
업계 한 마케팅 관계자는 "홀로 치고 나가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아마도 엄청나게 총알(리베이트)을 뿌리고 다녔을 것"이라고 의심을 놓지 않았다.
반대로 부진의 원인을 리베이트 중단으로 꼽는다. 제약업계는 여전히 실적상승 잣대를 리베이트로 보고 있는 것이다.
대형제약사들이 잇따라 검·경에 적발되는 가운데서도 리베이트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시각이 2013년 국내 제약업계에 씁쓸함과 허탈감을 더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