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와사 국내 상륙…일반약 4품목 상반기 론칭
- 어윤호
- 2013-04-02 06:3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케팅·영업 인력 채용 완료...이달부터 영업 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코와(대표 시라이시 코이치)는 이달부터 일반의약품(OTC) 4개 품목의 국내 론칭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향후 의약외품 및 헬스케어(의료기기, 건강보조식품등) 제품을 한국코와를 통해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 12월 한국법인을 설립한 코와는 2012년부터 제품의 식약청 허가 등 제반사항 준비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영업소장급을 포함, OTC 경력직 영업사원 채용을 통해 조직 세팅을 마쳤다.
코와 관계자는 "현재 제품 허가와 영업, 마케팅 인력 충원이 완료되어, 영업을 개시했으며 앞으로 코와주식회사에서 생산하는 의약품, 의약외품, 헬스케어 제품 외에도 비의약분야인 LED조명기구, 광학렌즈, 의료용기기, 화학품등, 다양한 제품 취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직 준비단계에 있기 때문에 도입 품목, 조직 구성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작업이 마무리되면 공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와는 1894년에 설립돼 119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 기업으로 의약품 뿐 아니라 식품, 의료기기, 방송기기, 화장품 등을 수출입 및 판매하는 글로벌회사다.
그중 의약품 사업 부문이 코와 그룹 매출의 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전문의약품인 고지혈증치료제 '피타바스타틴(한국제품명 리바로)', 일반의약품인 위장약 '카베진', 정장제 '더가드', 외용진통소염제 '반테린코와' 등이 유명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