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WHO와 디스토시드정 공급계약 체결
- 가인호
- 2013-02-06 08:31: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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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23억원대 규모, 예멘에 공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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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3년에 걸쳐 217만 불(한화 약 23억 5천만 원)로 WHO가 구매해 예멘에 공급한다.
신풍제약은 1970년대부터 당시에 국내에 만연되어 있던 기생충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시작한 구충제(Mebendazole, Praziquantel 등)의 자체 원료합성 기술개발을 필두로 고가의 원료를 대부분 자체합성제조 해 왔다.
특히 WHO나 UNICEF 및 민간구호단체 등과 손잡고 필수약물들을 저가에 공급하는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 결과 원료합성기술개발과 국민보건향상 및 인류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목련장과 2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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