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정기총회 "참여와 단결로 위기극복"
- 이탁순
- 2013-02-06 09:2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석방 회장 "집행부 책임과 의무 성실히 이행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협회는 5일 오전 11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의지를 다졌다.
총회에서 정석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위기의식과 새로운 꿈과 희망이란 두 잣대를 갖고 출발했으나, 현실은 꿈과 희망보다 위기의식이 앞서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대내외적 환경변화로 어려움이 가중될 것 같다"고 밝히고 "집행부가 책임과 의무와 섬김을 성실히 감당하도록 힘을 보태 용기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회원의 참여와 단결만이 협회가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치엽 중앙회장은 마진 인하, 담보 및 카드수수료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모든 현안들이 깨끗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남상규 중앙회 거래질서위원장(서울도협 회장)도 "불용 재고약 문제 등 원활한 유통을 저해하는 요소를 척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감사보고에 이어 사업실적과 결산안, 예산안 1억100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한국 도협 정책 적극 협력▲회원사 권익보호 및 회무참여 확대로 친목도모▲상임위원회 활성화▲유통구조 개선과 질서 확립▲월경 영업 및 불법 유통 근절▲시& 8228;도와 협력해 KGSP 자율지도 활성화 등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임원 보선에서는 감사에 한광세 창명약품 대표, 부회장에 김재홍 대호약품 대표, 이사에 서정인 한진약품 대표, 총무이사에 백승기 윤일약품 대표가 각각 임명됐다.
▲대구경북도협 회장 감사패 박종억 경북도 식품의약과 사무관. 최종숙 대구시 보건정책과 주무관▲오명환 현대약품 실장, 임수원 명인제약 실장, 박윤섭 한림제약 도매부장▲모범업소패 박대진 이비팜 대표, 이제진 고려약품 대표, 서정인 한진약품 대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10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