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동대문 쪽방 거주자에게 생필품 전달
- 김정주
- 2013-02-11 1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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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명에 쌀·김세트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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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8일 설 명절을 맞아 '공감이 있는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시 동대문 쪽방 거주자 320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심평원장은 봉사단 60여명과 함께 동대문 쪽방상담소를 찾아 쌀과 김 세트를 전달했고, 인근 쪽방 거주자 320명에게도 쌀과 김 세트를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윤구 원장은 "다가오는 우리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감이 있는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심평원은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더불어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으로 원주 소재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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