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 등 21품목 퇴방약 추가…헤로세친캅셀 삭제
- 김정주
- 2013-02-15 12:2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월 적용 품목 공개…총 659개 지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반면 종근당 항균제 헤로세친캅셀250mg은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월 기준 생산원가보전에 따른 퇴장방지약 대상 약제 총 659개 품목을 14일 공개했다.
이번 퇴방약 목록에는 설파제 등 21개 약제가 추가됐고, 1개 품목은 삭제됐다.
추가 목록을 살펴보면 한미약품 티에스정, 일동제약 시노트림정, 삼일제약 셉트린정 등 설파제가 많았다.
CJ제일제당 씨제이디에스엘1:2:3주사액과 대한약품공업 파티마솔주 등 혈액대용제도 포함됐으며, 일성신약 골격근이완제 석시콜린주500mg도 각각 대상에 올랐다.
게르베코리아 조영제 리피오돌울트라액과 삼일제약 피부소독제 포타딘연고도 퇴방약으로 새롭게 추가됐다.
반면 종근당 항균제 헤로세친캅셀250mg은 이달부터 대상에서 빠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동광제약, 제형 개선 '동광록소프로펜정' 내달 출시
- 8대원제약, 소염진통 첩부제 2종 동시 출시로 외용제 확대
- 9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10충북대 약대 "70년의 걸음, 최고를 넘어 내일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