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내정자 부인, 소아과 소득세 축소 신고 의혹
- 최봉영
- 2013-03-06 11:0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동익 의원, 인사청문회에서 지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일 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최동익 의원은 이 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소아과 소득세를 축소 신고한 의혹이 있다"며 "약을 3100만원 썼는데 소득세는 4000만원으로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용 자동차를 병원 업무용 자동차로 해 놨다. 2년간 5000만원 탈루 의혹이 있다"고 꼬집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3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