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티라세탐, 갈락토오소 불내성 환자 투여금지
- 최봉영
- 2013-03-06 18:38: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사항 통일조정을 위한 의견조회
6일 식약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허가사항 통일조정을 위한 의견조회를 18일까지 진행하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투여금지 환자 대상에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추가된다.
또 이 약은 황색5호(선셋옐로우 FCF, Sunset Yellow FCF)를 함유하고 있 으므로 이 색소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 기재된다.
한편, 이번에 통일조정되는 레비티라세탐 성분 제네릭은 42개 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10"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