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장관, 일자리 창출 제약산업 육성나서야"
- 가인호
- 2013-03-13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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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협회, 새 복지부장관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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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는 13일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그동안 펼쳐온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복지를 추진해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인 국민행복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약협은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키워드인 일자리 늘리기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선진국에 와있는 우리나라가 고용 없는 성장의 고리를 끊고 강국으로 발전하려면 부가가치가 높으면서도 일자리도 많이 창출하는 선진국형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합당한 산업분야인 제약산업 등 보건의료산업의 육성에 큰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제약협은 "업계는 글로벌 산업으로 발전하여 국가경제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며 "글로벌 산업 막바지에 와있는 제약산업의 육성을 위한 합리적 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협회측은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신약을 개발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보국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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