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실마리정보 생산 우선순위 60개제품 선정
- 최봉영
- 2013-04-17 15:55: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평가전문위원회 자문 결과 반영

선정된 품목은 안전성이슈 의약품, 다빈도 유해사례 의약품 등이다.
17일 의약품안전원 정수연 팀장은 개원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밝혔다.
대상의약품 선정은 의약품안전원 안전성평가전문위원회 자문 결과를 반영했다.
선정된 의약품은 ▲안전성이슈 의약품 ▲다빈도 유해사례보고 의약품 ▲국외 실마리정보 제기 의약품 ▲다빈도 사용의약품 ▲최근 도입신약 등이다.
선정된 의약품 성분은 실데나필, 삭사글립틴, 트라마돌, 온단세트론 등 60개다.
의약품안전원은 선정된 의약품에 대한 부작용 집중 관리를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의약품안전원은 실마리정보를 통해 지난해 식약처에 10건의 허가사항 변경을 제안했다.
또 올해는 타크로리무스. 반코마이신, 온단세트론 등 13건의 변경안을 제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