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성분명 처방 시간 갖고 검토하겠다"
- 최은택
- 2013-04-20 06:3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실상 유보방침 피력…공중보건약사 도입도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사실상 유보방침을 피력한 셈이다.
약사의 군복무를 대체할 공중보건약사 도입에 대해서도 같은 답변을 내놨다.
복지부는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12년도 국정감사결과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또한 보건소 (약사) 최소 배치기준은 1997년 2월 제정된 것으로, 의약분업 등 그동안의 보건소 업무환경 변화가 반영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서 전면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병원 내 무자격자 약사 조제와 관련한 현장 점검을 지난해 12월 실시해 행정처분 등의 후속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서울 중구] "정부는 한약사, 창고형 문제 해결하라"
- 4의협회장 "복지부장관님 의대교육 현장 직접 가봅시다"
- 5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6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7[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