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새 원장 공모준비…강윤구 연임 가능성은?
- 김정주
- 2013-04-24 11:5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 임원추천위 구성 결의…내주 중 공고키로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내주 중 임원추천위원회가 꾸려지는대로 공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23일 이사회를 소집하고 강윤구 원장의 바통을 이어받을 인물을 선별할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24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르면 오는 29일 사외이사로 구성된 임원추천회가 구성되며, 일정이 확정되는 내주 중 공모가 시작될 예정이다.
당초 일정대로라면 차기 심평원장 공모는 지난달 초에 진행돼야 했지만, 새 정부 내각 구성에 잡음이 생기면서 한 달가량 늦춰졌다.
이에 따라 원장직은 이미 임기가 만료된 강 원장이 임시로 연임해오고 있다.
현재 차기 원장에는 전 차관이나 전 국회의원 인사가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여느 때처럼 유력한 인물로 드러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에 강윤구 원장의 연임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심평원장의 임기는 만 3년이지만, 연임할 경우 1년 단위로 가능한 데다가 내부의 고질적 문제들을 일정부분 해결한 점 등도 평가할만 하기 때문이다.
자동차보험 심사를 앞두고 최근 200여명의 인원을 늘려 인력난을 일정부분 해소시키고, 융합 업무 패러다임을 강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내부 평가도 지난 원장과 비교해 나쁘지 않다는 후문이다.
심평원 측은 "아직 공식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황이고, 사외이사의 다양한 논의를 거쳐야 하지만 여느 때보다는 여러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모가 시작되면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의 후보를 압축해 청와대에 추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서울 중구] "정부는 한약사, 창고형 문제 해결하라"
- 4의협회장 "복지부장관님 의대교육 현장 직접 가봅시다"
- 5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6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7[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