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사적 전문성 강화조직 'HIRA 모둠' 운영
- 김정주
- 2013-04-24 17:26: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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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중증질환 등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자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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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17일과 23일에 토론중심의 전사적 학습조직 프로그램인 'HIRA 모둠'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에서 강윤구 원장은 "새 정부 지원을 위한 의료보장확대실무지원단을 구성해 차질 없는 수행에 노력하고 있으므로 구성원 각자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업무와 관련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새 정부 보건의료 핵심수행 과제인 4대 중증질환 관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방안과 선택 진료비 문제점과 개선방안 중 심사평가원의 역할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의료심사평가 선진화 과제로 추진 중인 가치기반 심사평가 연계방안과 심평원 보유정보의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활발한 발표와 토의가 진행댔다.
심평원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은 검토과정을 거쳐 실제 업무에도 반영될 방침이다.
한편 '모둠'은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작은 규모로 묶은 모임'을 이르는 순 우리말로 'HIRA 모둠'은 직원 6~7명이 그룹을 만들어 주요 관련 현안과 이슈를 중심으로 학습, 토론, 세미나, 전문가 초청강의, 리더십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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