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료소비자에도 전국 DUR 교육 실시
- 김정주
- 2013-04-25 11:0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개 시도지역, 올바른 약 사용 문화 확산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9일부터 전국 12개 시도 지역을 순회하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심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0년 12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 DUR은 작년 12월 기준으로 전체 의료기관의 98.9%가 참여하고 있다.
심평원은 소비자 관심을 바탕으로 한 DUR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난해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총 738회)와 소비자 대상 교육 총 21회를 실시한 바 있다.
심평원 측은 소비자 대상 DUR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고 소비자 단체로부터 지속적인 교육 요구가 있어 올해 교육 횟수를 총30회로 확대해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0개 소비자단체를 통해 모집된 소비자들이며, 강사가 해당 교육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의약품 오남용의 문제점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DUR 활용법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방법 등이 내용으로 담겨 있다.
심평원은 소비자 교육을 통해 의료소비자인 국민이 안전하고 적정한 의약품 사용에 대해 이해하고 DUR 필요성을 인지해 올바른 의약품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