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 희귀질환 등록…레블리미드·아바스틴 급여 쇄도
- 최은택
- 2013-04-25 12:2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대국민 의견수렴…3대 비급여 해소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실시한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요구 설문조사에서 일부 중증질환과 항암제에 대한 급여 요구가 빗발쳤다.
환자들의 부담이 큰 3대 비급여에 대한 개선 요구도 쇄도했다.
25일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와 관련, 복지부의 '국민 참여방'(356건), 건강보험공단의 '국민토론방'(119건)에 총 475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먼저 '국민 참여방'에서는 건선 희귀난치성 질환 등록요청,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레블리미드 급여 요청, 대장암 표적치료제 급여 요청 등 3개 항목에 의견이 집중됐다.

대장암 외에도 표적항암제에 대해 급여를 적용해 달라는 별도 의견도 6건(1.7%) 포함됐다.
이밖에 다발성 경화증 베타페론 급여화(5건), 루프스 급여확대(5건), 희귀질환치료제 급여확대(1건), 베체트 레미케이드 급여화(1건), 시신경척수염 치료제 급여화(1건), 클라인펠터증후군 주사비 급여화(1건) 등에 대한 의견도 접수됐다.
'국민토론방'에서는 3대 비급여 개선요구가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검사비 급여확대(8건), 4대 질환 예방검사 급여화(8건), 4대 중증 합병증 급여범위 확대(5건), 대장암 표적치료제 급여적용(4건), 다발성경화증 2차 치료제 보험적용(3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레블리미드 급여화(1건), 베체트 급여범위 확대(1건) 등 '국민참여방'과 중복된 의견도 다수 포함됐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내달 2일 가톨릭대에서 '항암제 보장성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1차 현장토론회(주최: 심평원)를 갖기로 했다. 현장토론회는 주제별로 다음달 중 총 5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국민 44% "4대 중증질환 보장, 비싼약 급여 최우선"
2013-04-25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5"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6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7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8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9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10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