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어린이집 보건복지부 평가인증 획득
- 김정주
- 2013-04-30 20:4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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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 18개월만에 최단기 고득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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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수원어린이집이 개원 18개월 만에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보육시설 평가인증을 고득점으로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집 평가인증은 보건복지부에서 영유아에게 전문적인 보호와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개의 평가인증지표를 기준으로 해당 보육시설의 수준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심평원 수원어린이집은 2011년 9월 1일 수원지원 사옥마련과 함께 개원해 심평원 직원의 보육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보육시설이다.
개원 당시 3개반 17명의 원아로 출범해 현재 28명 원아를 보육하는 시설로, 심평원 수원지원 직원 자녀 19명(68%)과 지역주민 자녀 9명(32%)을 보육하고 있다.
개원 1주년을 맞는 수원어린이집은 지난해 9월 복지부 주관 평가인증을 신청해 보육과정, 시설안전 등 5개 영역의 현장심사를 거쳐 만점에 가까운 97.8점을 받아 평가인증을 취득했으며, 특히 안전 부문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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