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약제·행위 순으로 필수의료 범위 정리"
- 최은택
- 2013-05-02 16:0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곽명섭 중증질환보장팀장 "약제 급여확대 개별 검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복지부 곽명섭 중증질환보장팀장은 4대 중증질환 보장성 확대를 위해 현재 의료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의료적 비급여 분석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치료재료, 약제, 행위별로 필수적 의료부분을 도출하는 순으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곽 팀장은 2일 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항암제 보장성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에서 "의료적 비급여를 급여화하는 방법은 비급여를 급여화하거나 급여기준을 확대하는 두 가지 접근법이 있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약제의 경우 어디까지를 필수로 볼 것인가가 쟁점"이라면서 "필수약제 기준 이외에 다른 판단기준이 있을 수 있는지 등을 앞으로 구체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9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 10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