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없는병원'에 인하대병원등 13개 기관 확정
- 김정주
- 2013-05-15 11:5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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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규모별 선정 공개…20일까지 상급종병 추가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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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동안 실시될 '보호자없는병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전국 13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최종 확정됐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보호자없는병원' 시범사업 대상기관 선정을 최종 마무리짓고 선정 기관을 공개했다.
15일 공단에 따르면 선정된 기관은 상급종병 1곳, 종병, 10곳, 병원 2곳 총 13곳이다.
상급종병 중에서는 인하대병원이 유일하며 종병은 건보공단일산병원, 서울의료원, 삼육서울병원, 세종병원, 충북청주의료원, 목포중앙병원, 순천한국병원, 경상북도안동의료원, 브니엘의료재단온종합병원, 좋은삼선병원이 선정됐다.
병원급은 목동힘찬병원과 수원윌스기념병원이 참여하게 된다.
공단은 이와 함께 상급종병 규모 기관을 추가로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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