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우수기업으로 선정
- 이탁순
- 2013-05-16 21:2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투명·정도 경영 치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김기동 지청장을 비롯 동부지청 주요인사와 범죄예방위원 동부지역본부 회장단 등 11명과 함께 삼원약품 본사를 방문, 기념패 및 현판 전달식을 거행했다.
우수기업 선정은 부산지검 동부지청 차장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선정위원회가 해운대, 남구, 수영구, 기장 범죄예방협의회로부터 후보 추천을 받아 법질서 바로 세우기 활동, 지역사회공헌도, 노사화합, 기업투명성, 친환경 기업경영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이뤄졌다.
김기동 지청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는 법질서 경시풍조로 우리사회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창사 이래 한결같이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으로 명실공히 지역사회의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법질서 확립에 공헌한 바가 큰 추성욱사장과 삼원약품 전 임직원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추성욱 사장은 "오늘의 우수기업 선정의 영광은 창업주이신 추기엽 회장님과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였으며 오늘을 계기로 삼원약품이 더욱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