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TLO 협의체' 발족…R&D 기술역량 고취
- 김정주
- 2013-05-27 12:0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정부 사업단·병원·국공립 연구소 대상…사업화 촉진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란 R&D 수행기관 내 기술이전 전담부서를 뜻한다.
직무발명승계와 특허관리, 기술료와 수익배분, 기술이전과 사업화 촉진,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현재 사립대를 제외한 국공립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은 TLO 설치가 의무화돼 있다.
복지부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보건의료 분야 정부 R&D를 수행하는 사업단과 병원, 국공립 연구소를 대상으로 'TLO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은 보건의료 분야의 우수기술을 발굴·이전을 촉진하고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기술사업화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전략수립에까지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논의 범위는 민간뿐만 아니라 국가 R&D 기술사업화 촉진 방안까지 다룰 예정이다.
복지부는 보건산업 정부 R&D 수행기관의 기술사업화 전담부서인 TLO 역량을 혁신적으로 강화시키고, 이를 롤 모델화 해 민간에 확산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번 발족식은 그간 미약했던 이 분야 TLO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홍정기 보건산업진흥과장은 "창의성 있는 지식과 기술을 발굴하는 실질적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KHIDI Bio Business Forum 2013(이하 'KBBF 2013')을 오는 29일과 30일 양 일 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KBBF는 지난 2007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맞는 보건산업 분야 기술·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벤처 등이 개발 중인 총 58개 보건산업 우수기술 설명회와 공급자-수요자 간 1대 1 비지니스 파트너링, 정책포럼 세미나 등이 마련돼 있다. TLO 협의체 발족식도 KBBF에 포함돼 있는 행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