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중증 비급여 제외는 국영수 뺀 과외"
- 김정주
- 2013-06-22 06: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업무보고에 이은 현안질의 시간에 민주통합당 양승조 의원은 지난해 당시 박근혜 대선 후보의 4대중증질환 전액 국가보장 공약을 첫번째 화두로 꺼내들었다.
양 의원은 김종대 이사장에게 "당시 4대중증질환 전액 국가보장에서 3대 비급여가 포함됐었는데, 이후 재정추계에서는 빠진 것 아니냐"며 핵심 수행기관인 건보공단의 의중을 물었다.
김 이사장이 대답을 피하자 양 의원은 "자료를 보면 추계에 포함이 안 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과외선생이 성적을 확실히 올려주마고 약속을 해놓고 '단 국영수는 제외'라고 말하는 것과 똑 같다"며 비판했다.
양 의원은 "한마디로 4대중증질환을 보장하겠다고 해놓고 '앙꼬없는 찐빵'을 만드는 것 아니냐"며 김 이사장에게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