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만성 근육통치료제 '리렉스정' 출시
- 가인호
- 2013-06-26 10:1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로르족사존 200mg 단일제...오십견 뒷목뻐근함 등 효과
- AD
- 8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만성적인 근육통증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근육이완제 ‘리렉스정’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렉스정은 근육이완 효과가 있는 클로르족사존(Chlorzoxazone) 200mg 단일제로 오십견이나 뒷목 뻐근함, 허리통증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클로르족사존 단일제 선발 제품이며, 1회 200~400mg씩 1일 최대 3~4회까지 복용할 수 있다. 10정 단위 포장이며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
한미 관계자는 "근육통증은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지만 대부분 참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약국에서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는 리렉스정으로 근육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9월 1일 최고가가 53.55%…"약가 계속 떨어졌는데" 불만
- 2허가·급여부터 유통까지…신약 출시 전략도 '조합' 시대
- 3"약국서 사는 기미·여드름 크림"…제약사들 신제품 러시
- 4임시총회 소집 '대의원 3분의 1' 카드…약사회 내홍 확산
- 5바이오 IPO 공모가 눈높이 '뚝'…주가 부진에 투심도 흔들
- 6삼성제약, CB 상환 등에 206억…임상재원 추가 조달 가능성
- 7불확실성 줄인 일양약품…3세 정유석 체제, 남은 과제는
- 8"노인정액제 기준 2만5천원으로"…의협, 제도개선 여론전
- 9관광 핫플 부산 해운대-남포 개원·약국가 매출 기상도는?
- 10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처방 가능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