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엘리퀴스정, 배수처방·조제 삭감 대상 추가
- 김정주
- 2013-07-11 0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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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적용목록 공개...경구·주사제 등 1440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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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GSK 진토제 조프란자이디스정은 대상에서 빠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적용 대상 총 1440개 함량 조합을 10일 공개했다.
이번에는 저함량 약가변동이나 저·고함량 급여목록 삭제·추가 등을 이유로 조정됐으며 경구제 1077개, 주사제 363개 품목이 적용 대상이다.
점검 대상에 추가된 약제들의 적용시기는 오는 9월부터이며, 대상 제외 약제들은 이달부터다.
목록을 살펴보면 경구제의 경우 혈액응고 저지제인 한국BMS제약 엘리퀴스정이 함량별로 점검 대상에 오른다.
만성골수성백혈병약인 동아에스티 글리닙정과 신풍제약 뉴티닙필름코팅정도 각각 목록에 포함된다.
반면 진토제인 GSK 조프란자이디스정과 유한양행 진토제 온세란정, 부광약품 소화성궤양용제 지아이지정은 약가변동을 이유로 함량별로 적용 대상에서 빠졌다.
주사제의 경우 비엘엔에이치 류마티스성 관절염약 메토젝트주가 저·고함량 약제 신설로 추가되는 반면, 동아제약 염증약 비스타마이신500mg은 급여 삭제되면서 목록에서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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