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대만·일본 초청 '건강보험 국제심포지엄'
- 김정주
- 2013-07-15 14:2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료 부과방식·급여우선순위 등 각국 현안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 대만과 일본 학자를 초청해 건강보험의 과제와 현황을 짚는 국제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건보공단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50여명 규모의 '2013년도 건강보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세션은 '건강보험의 재원 조달과 보험료 부과방식'을 주제로 한다. 조재국 교수(동양대)를 좌장으로 일본 정책연구대학원대 Shimazaki Kenji 교수와 대만 국립중정대 Michael Shiao-Ping Chen 교수, 서울대 김진현 교수가 각각 발제를 맡는다.
토론에는 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연구위원과 조세연구원 김재진 선임연구위원, 복지부 전병왕 과장이 참여한다.
2세션은 '의료보장 수준과 건강보험급여의 우선순위'를 주제로 한다. 인제대 이기효 교수를 좌장으로 일본 게이오대 Naoki Ikegami 교수와 대만 성공대 Wei-Hua Tian 교수, 연세대 정형선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토론에는 차의과대 지영건 교수와 고려대 윤석준 교수, 서울대 권순만 교수가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6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 10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