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카나브+크레스토' 복합제 개발 착수
- 최봉영
- 2013-07-24 12:0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뇨제·CCB 이어 3번째 복합제 개발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개발은 다수 진행되고 있으나, 카나브가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식약처 임상현황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카나브정·크레스토정'에 대한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보령제약은 경북대학교에서 피마살탄과 로수바스타틴에 병용투여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보령은 카나브와 이뇨제를 결합한 카나브플러스를 허가받고 9월 출시 대기 중이다.
카나브플러스는 국내 판매에 앞서 멕시코에서 2600만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도 체결했다.
또 카나브와 CCB 계열인 암로디핀 복합제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 중인 제품은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결합한 약으로 3번째 복합제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미 허가를 받은 카나브플러스 개발에 약 2년 가량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나브와 크레스토 복합제는 2015년경 허가가 예상되고 있다.
카나브 단일제는 출시 2년만에 연간 200억원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성장했다.
보령제약은 카나브플러스를 시작으로 잇따른 복합제 출시를 통해 매출 성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쏟아진다…카듀엣에 도전장
2013-03-04 06: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