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직능 발전에 힘을"…서초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김지은
- 2024-07-19 20:1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미선 회장은 감사에 앞서 “처음 임기 시작 때부터 관내 젊은 약사들이 회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현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청년약사 모임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또 “앞으로도 젊은 약사들이 서초구에 많이 개설하는 만큼 뿌리를 단단히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두 분 감사께서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날 임연옥, 오재훈 감사는 “자료를 보니 집행부가 회무를 참 열심히 수행했다”며 “한약국 개설 문제, 일반약 가격 문제 등 해결해야 할 약계 현안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약사직능 발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단은 이날 분회 2024년도 상반기 세입, 세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각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친 감사 자료를 검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8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9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10[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