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감사단 "한약사 문제 대책 강구해야"
- 강혜경
- 2024-07-22 15:1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4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 감사단이 상급회와 협력해 한약사 문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감사단은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임원들께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특히 감사단은 한약사 약국개설 문제와 전문의약품 처방 조제, 일반약 취급으로 인한 약사 권리를 침해 당하지 않도록 상급회와 협력해 약사법에 명시된 대로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업무만을 할 수 있도록 복지부에 강력히 요청하고, 약사회에서도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2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3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업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4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영업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5"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6경기도약, 학교 약사 지원사업 분회장과 소통의 장
- 7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 8"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의협 "한의사 방문진료 관절강 주사 즉각 중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