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산업기술상' 사업화 기술부문 우수상
- 가인호
- 2013-09-02 12:2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름형 효과와 액상제품 편리성 갖춘 '메디커튼'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달의 산업기술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제정했다.
사업화 기술 부문은 산업부 R&D과제 수행 기간 동안에 개발된 기술의 제품을 개발 생산 및 판매, 기술이전 등으로 매출신장, 고용확대, 특허획득 등 경제적 성과를 창출한 기술을 의미한다.
신풍제약은 '바이오폴리머를 이용한 의료용 소재 및 유착방지용 제품 개발'을 위해 총 6년의 개발기간 끝에 '메디커튼'이라는 제품을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았다.
특히 허가 과정 중 식약처 최초로 신설된 민·관 공동심사제를 통해 신속허가로 승인을 받았다는 것이 신풍측의 설명이다.
메디커튼은 필름형 효과와 액상제품의 편리성을 모두 갖춘 제품 으로 HA(Sodium hyaluronate) 성분과 HES(Hydroxyethylstarch) 성분이 조합된 유착방지제다.
신풍측은 바이오폴리머를 이용한 의료용 소재 및 유착방지용 제품의 성공과 기술혁신으로 유착방지제 시장에서의 영역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9[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